제4회 충무로뮤지컬영화제 제작지원 프로그램 〈Talent M&M〉 프러덕션 피칭 개최

– 2019 Talent M&M 제작지원작 4편 창작진과 멘토진 참여
– 본격 Production 진행에 앞서 제작 과정 공유 및 피드백
– 뮤지컬과 영화를 아우르는 새로운 인재 발굴, 지원

[제4회 충무로뮤지컬영화제 Talent M&M Production Pitching]

[제4회 충무로뮤지컬영화제 Talent M&M Production Pitching]

오는 2019년 7월 (재)중구문화재단 충무아트센터의 주최·주관으로 개최되는 <제4회 충무로뮤지컬영화제 (Chungmuro International Musical Film Festival 2019 / 이하, CHIMFF 2019)>가 제작지원 프로그램 <Talent M&M(Movie&Musical)>의 중간 점검 과정인 Production Pitching을 진행했다.

제작지원작들의 본격적인 Production 과정에 앞서 진행과정을 점검하고 창작진과 멘토진, 영화제 주요 관계자들 간의 자유로운 의견을 공유하며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고자 진행된 이번 Production Pitching에는 윤진호 공동조직위원장, 김홍준 예술감독, <멍멍, 바우와우, 와프와프>, <무서워서 크게 부르는 노래>, <하드 케이스>, <CDP>의 주요 창작진, 멘토진 김규종 뮤지컬 연출가, 김동연 뮤지컬 연출가, 정도영 뮤지컬 안무가가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윤진호 공동조직위원장은 “뮤지컬영화 제작 활성화에 있어 제작 지원금뿐만 아니라 실질적인 전문가의 멘토링과 Production Pitching 같은 공유의 자리를 통해 창작진 간 상호협력하는 것이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며 “어려운 과정 속에서도 함께 최선을 다하여 좋은 작품 만들어주시기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김홍준 예술감독은 “<Talent M&M>은 우리나라 뮤지컬 영화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뮤지컬 산업과 영화 산업의 새로운 인재를 발굴·지원한다는 취지를 가진다.”고 전하며 “이번 Production Pitching에서는 뮤지컬 영화 제작 과정을 점검하고 작품의 발전을 위해 의견을 주고받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인사말을 전했다.
이번 Production Pitching에서 멘토진은 작품별 전반적인 제작 과정에 조언하였으며 “뮤지컬영화를 제작하며 많은 시행착오를 겪겠지만 이번 경험이 앞으로 장편 뮤지컬영화를 제작하는데 큰 자산이 될 것”이라며 격려의 말을 전했다.

<Talent M&M>은 뮤지컬영화 제작 활성화를 도모하고, 뮤지컬영화 인재 양성과 작품 개발을 위해 시작된 국내 유일의 뮤지컬영화 제작지원 프로그램이다. 2019 <Talent M&M>은 제작지원금을 비롯하여 <Talent M&M>만의 뮤지컬 ‘멘토링’ 시스템과 촬영장비 일부를 지원한다.

<Talent M&M>은 2016년 <달콤한 고백>, <성북동 막걸리>, <월현동 도둑들>, 2017년 <베터 예스터데이>, <고래가 된 남자>, <너희가 휘모리를 아느냐?>, <조또마떼 사요나라 오지짱>, 2018년 <대무가>, <돌고 돌아 우린>, <딸들의 밥상>, <별들은 속삭인다>, 2019년 <멍멍, 바우와우, 와프와프>, <무서워서 크게 부르는 노래>, <하드 케이스>, <CDP>로 지금까지 총 15편의 뮤지컬영화를 지원했다. 2016~2018 <Talent M&M> 제작지원작들은 <충무로뮤지컬영화제> 뿐만 아니라 다수의 국내외 영화제에서 수상 및 초청되며 국내 뮤지컬영화의 발전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2019 <Talent M&M> 역시 새롭고 참신한 4편의 뮤지컬영화가 제작될 것으로 기대감을 더한다.
2016, 2017 <Talent M&M> 제작지원작 일부는 ‘다음(Daum) 영화’ 독립영화관 섹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

 

CREDIT

. 충무아트센터 콘텐츠개발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