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회 중구구립합창단 정기연주회 “미틈달의 노래”

11. 7(수) 저녁 7시30분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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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구문화재단 충무아트센터(사장 김승업)는 11월 7일(수) 저녁 7시30분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중구구립합창단(지휘자 최상윤) 제21회 정기연주회 “미틈달의 노래”를 개최한다. ‘미틈달’은 11월을 뜻하며 이번 프로그램은 깊어가는 가을에 어울리는 여성합창과 웅장한 혼성합창, 친숙한 가요 등 다양한 색채로 꾸며진다.

이번 공연은 유쾌하고 리드미컬한 필리핀 전통 민요 ‘Paruparong Bukid’(나비여인), ‘그해 여름밤’ ‘Happy Things’ 등 친숙한 한국창작가곡으로 무대를 연다. 세계적인 미국 현대음악 작곡가 에릭 휘태커(Eric Whitacre)의 ‘Five Hebrew Love Songs’(다섯 곡의 히브리 사랑노래)를 여성합창으로 연주하는 데, 바이올리니스트 김효정의 감미로운 선율과 중구구립합창단의 아름다운 멜로디가 빚어내는 서정적인 화음은 듣는 이에게 감동을 선사한다.
특히 인기 록그룹 부활의 4대 보컬 김재희 씨가 특별 출연하여 명곡 ‘사랑할수록’ 등을 열창하며 객석을 달군다.

마지막 무대는 영국의 성가 작곡가 존 루터(John Rutter)의 ‘Gloria’(영광)은 혼성합창과 더불어 금관악기의 역동적인 반주로 웅장하고 다채로운 밤을 장식한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초등학생 이상 입장가능하다.

중구구립합창단은 매년 충무아트센터에서 정기연주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연간 5회 이상 찾아가는 공연활동을 통해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12월 15일까지 신규 단원을 모집 중에 있으며, 서울시 중구에 거주하거나 사업장 소재지가 중구인 여성은 지원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충무아트센터 홈페이지(www.caci.or.kr)를 참조하면 된다.

◈ 공연 개요
• 공 연 명 : 서울 중구구립합창단 제21회 정기연주회 “미틈달의 노래”
• 일시/장소 : 2018. 11. 7.(수) 19:30 / 충무아트센터 대극장
• 주 최 : (재)중구문화재단
• 출 연 진 : 중구구립합창단
• 특별출연 : 김재희(록그룹 부활 4대보컬)
• 관 람 료 : 무료
• 주요 프로그램
– ‘Anoj Pusej Dunojelio’
– ‘Bring Me Little Water, Silvy’
– ‘Paruparong Bukid’
– ‘Five Hebrew Love Songs’
– ‘Gloria’
– ‘사랑할수록’ 등
• 관람료 : 무료
• 문 의 : 충무아트센터 02-2230-6700

◈ 중구구립합창단 단원 모집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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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 상 : 서울시 중구에 거주하거나 사업장 소재지가 중구인 여성(만55세까지)
•모집기간 : 2018. 11. 1.(목) – 12. 15.(토)
•제출서류 : 지원서(충무아트센터 홈페이지-공지사항 다운로드)
•접수방법 – 충무아트센터 지하1층 아카데미사무실 방문접수
– 이메일 접수 academy@caci.or.kr
– 우편접수 우)04569 서울시 중구 퇴계로 387 충무아트센터 교육진흥팀
중구구립합창단 담당자 앞
• 문 의 : 충무아트센터 02-2230-6700

CREDIT

글. 충무아트센터 교육진흥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