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예그린살롱음악회 – 허희정의 ‘영화가 있는 클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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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1회 예그린살롱음악회 개최
– 중구민 대상으로 ‘영화가 있는 클래식’ 선보여 –

(재)중구문화재단 충무아트센터(사장 김승업)가 오는 6월 27일(수) 오전 11시에 예그린스페이스에서 중구민 100여명을 대상으로 <제 11회 예그린살롱음악회>를 개최한다.

<제 11회 예그린살롱음악회>는 충무아트센터의 문화복합공간인 예그린스페이스에서 ‘문화가 있는 주’ 오전 11시에 열리는 소규모 살롱 음악회로 2018년 3월 첫 공연을 시작으로 올해 두 번째 진행되는 공연이다. 지난 2015년에 지역문화사업의 일환으로 처음 공연을 시작했으며, 2018년에는 ‘해설이 있는 음악회’라는 레퍼토리로 연 4회 진행된다.

이번 6.27(수) 공연은 「허희정의 ‘영화가 있는 클래식’」이라는 콘셉트로 바이올리니스트 허희정과 첼리스트 이지행 그리고 작곡가&피아니스트 엄기환이 ‘앙상블 예모’라는 이름으로 공연을 선보인다. 대중적으로 잘 알려진 ‘사랑의 인사’, ‘여인의 향기 OST’, 캐논 등의 연주가 진행될 예정이다.

(재)중구문화재단 충무아트센터는 2018년도에 문화사랑방 ACT, 예그린살롱음악회 등 중구민을 위한 다양한 지역문화사업을 계획하고 있으며, 시민들의 문화향유를 위해 힘쓰는 공공극장으로 발돋움하고자 한다. 6월1일부터 선착순 접수로 진행되며 1인 2매까지 신청 가능하다.

문의 02-2230-6632(※주말, 공휴일 및 점심시간 제외)

CREDIT

정리. 충무아트센터 문화사업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