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무한동력 : 당신의 꿈은 무엇인가요?

[무한동력] 2018 포스터_A1(594x841mm)

2018 원작 웹툰 연재 10주년다시 무대로 돌아온 <무한동력>!

원작 웹툰 연재 10주년, 2015년 초연 이후 3년 만에 무대에 오르는 <무한동력>(제작: ㈜아도르따요)이 오는 4 24일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에서 개막한다.

취업 준비생, 공무원 준비생, 괴짜 발명가, 아르바이트생, 3 수험생, 사춘기 소년까지 다양한 캐릭터들이 저마다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내용으로 공감을 얻은 <무한동력> 2008년 첫 연재된 웹툰에서부터 평점 9.9점과 1만건 이상의 댓글을 기록하였다. 또한 2013년 임슬옹, 김슬기, 안내상 출연의 SNS 드라마로 방영되어 누적 조회수 550만을 돌파했고 2015년 뮤지컬로 제작되며 원소스멀티유스 콘텐츠로 자리매김했다.

10년 동안 받아온 사랑으로 검증된 <무한동력>의 뮤지컬화에 다시 한 번 실력파 배우들과 새로운 창작진이 대거 합류한다.

폭소 예감! 웹툰에서 튀어나온 뮤배져스 

무한동력 최상의 캐스팅으로 무한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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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번히 취업에 실패하지만 시대 가장 평범한 청년, <무한동력> 주인공인장선재역에는 오종혁과 김바다가 캐스팅되었다. <치즈인더트랩>, <무수단> 등으로 스크린에서 활약했고 <명성황후>, <홀연했던 사나이>, <그날들> 등으로 뮤지컬 무대를 오가며 두터운 팬층을 쌓아온 오종혁과 <카라마조프>, <트레인스포팅>, <오펀스> 등에서 강렬한 개성으로 존재감을 과시했던 실력파 배우 김바다가장선재역에 도전한다.

수의학과 휴학 공무원 준비 중인 수자네 하숙생, 트레이닝복 단벌 청년진기한역에 임철수와 안지환이 함께한다. <공동경비구역 JSA>, <여신님이 보고계셔> 등의 뮤지컬부터 <육룡이 나르샤>, <시그널> 등을 통해 브라운관까지 넘나들었던 연기파 배우 임철수가 무대로 돌아온다. 또한 <전설의 리틀 농구단>의 안지환은진기한역의 코믹연기를 통해 재치 있는 연기를 한껏 보여줄 예정이다.

20 넘게 무한동력기관을 발명 중인 시대의 돈키호테, 수자와 수동의 아버지한원식역에는 김태한과 윤석원이 열연한다. <아마데우스>, <레드북>, <서편제> 등 무수한 작품에서 주연급 존재감의 조연으로 활동한 김태한과 <홀연했던 사나이>, <여신님이 보고계셔> 등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맹활약했던 윤석원이 믿고 보는 베테랑 배우들다운 면모를 보여주리라 기대된다.

어머니가 돌아가신 집안일을 도맡아 하는 실질적인 하숙집 운영자, 책임감 강한 3 수험생한수자역에는 박란주와 정소리가 발탁되었다. <카라마조프>, <찌질의 역사>, <김종욱 찾기> 등에서 독특한 캐릭터를 만들어내며 재능을 인정받은 박란주와 <카라마조프>로 단번에 주목 받은 신인 정소리가한수자로 변신한다.

4차원의 자유로운 영혼, 무용과 중퇴 아르바이트생으로 살아가는 당당한 캐릭터김솔역에는 정우연과 김윤지가 참여한다. <김종욱 찾기>로 혜성 같이 등장한 루키 정우연과 <아마데우스>, <지구를 지켜라> 등에서 유니크한 연기를 보여준 김윤지가 매력 넘치는김솔을 보여줄 예정이다.

랩퍼를 꿈꾸는 질풍노도의 1 ‘한수동역은 신재범이 맡는다. <여신님이 보고계셔>, <밀당의 탄생>을 통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심재범은 군 제대 후 복귀작으로 <무한동력>을 선택했다.

어벤져스급 막강 드림팀!

국내 최고 스탭들이 한자리에!

흥행 무한동력의 새 시작

창작 뮤지컬 <무한동력>을 위해 국내 최고의 창작진이 한자리에 모인다. 1400만명의 관객을 동원시킨 영화의 원작자로 우뚝 선 만화가 주호민의 원작에 작곡, 작사, 극작, 번역 등 다방면에서 인정받고 있는 창작자 이지혜가 <무한동력>의 작/작곡은 물론 프로듀싱까지 맡는다. 6회 예그린뮤지컬어워드와 제2회 한국뮤지컬어워즈를 휩쓸며 최다부분 수상으로 화제를 모았던 <어쩌면 해피엔딩>의 연출가 김동연은 주호민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두 편의 뮤지컬인 <신과 함께> <무한동력>를 연달아 무대에 올리게 되었다.

여기에 <레드북>, <여신님이 보고 계셔> 등의 작가 한정석이 드라마터그로 참여하여 더욱 극적이고 밀도 있는 서사를 구축한다. 음악감독으로는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아마데우스> 등으로 유명한 채한울 작곡가가 참여한다. 이 밖에도 뮤지컬계 베테랑 안무가 송희진, 명실상부 국내 최고의 무대디자이너 중 한 명으로 꼽히는 오필영, 대극장과 소극장을 오가며 활발하게 활동 중인 조명디자이너 이동진이 함께한다. <무한동력>을 위해 모인 최고의 스탭은 흥행의무한동력에 박차를 가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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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초연 이후 3년의 준비,

완전히 새롭게 태어난 <무한동력>!

창작 초연이었던 2015년 프러덕션 이후 3년 만에 다시 무대로 돌아오는무한동력은 대본, 가사, 음악, 무대, 조명, 안무 등 모든 요소요소에서 새롭게 태어났다. 베테랑 창작진에 새로이 합류한 배우들로 다시 한 번 돌아온무한동력은 재연을 맞아 더욱 높아진 완성도로 더 많은 관객들을 만날 준비를 모두 마쳤다. 작품 속수자네 하숙집가족들은 꿈에 대한 열정과 따뜻한 유쾌함의 무한에너지로 관객들에게 용기와 위로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당신은 지금 어디에 있나요

당신의 꿈은 무엇인가요

무한동력 프로필 사진 공개

무한동력은 수자네 하숙집 마당의 무한동력기관을 둘러싼 청춘들의 이야기다. 대기업 취직을 목표로 하고 있는 장선재가 자신처럼 앞길이 막막한 청춘들을 만나며 펼치는 에피소드가 무대를 채운다. 우리 주변에 있을 만한 취업 준비생, 공무원 시험 준비생, 하숙집 주인, 비정규직 알바생, 3 수험생, 사춘기 청소년 캐릭터들이 등장해 현실과 꿈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모두에게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이 시대 가장 평범한 청년장선재역에 김바다와 오종혁, 트레이닝복 단벌 공무원 시험 준비생진기한역에 임철수와 안지환, 20년 넘게 무한동력기관을 발명 중인 괴짜 발명가한원식역에 김태한과 윤석원, 실질적인 하숙집 운영자인 고3 수험생한수자역에 박란주와 정소리, 4차원의 자유로운 영혼김솔역에 정우연과 김윤지, 랩퍼를 꿈꾸는 질풍노도의 고1 ‘한수동역에 신재범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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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작곡가, 프로듀서 이지혜

원작을 뮤지컬화하게 된 계기나 동기가 있는지?

2011년에 이 만화를 처음 접하게 되었고 많은 생각을 했다. “너무나 좋은 대사와 서사, 그리고 현실의 청춘들을 보여주는 좋은 캐릭터들을 갖추었구나하고원작이 매우 감동적이었고 소극장 뮤지컬에 딱 어울린다고 생각했다. 하숙집이라는 배경. 그리고 기계까지.

원작에서 변화된 점 혹은 무대화를 위해  캐릭터의 느낌을 다르게 살린 점이 있는지?

아마도 가장 달라진 것은의 캐릭터다. 원작에서는 네일 아티스트였다. 뮤지컬화하며 역동적인 캐릭터로 만들고 싶어 몸 쓰는 사람으로 바꿨다. 다른 캐릭터들은 원작과 크게 다르지 않지만, ‘기한수동의 전사나 트라우마, 현재 바라는 부분 같은 것은 뮤지컬화하며 추가했다.

웹툰을 뮤지컬로 만들며 가장 힘들었던 부분은?

사실 원작이 좀 잔잔한 편이라선재를 중심으로 한 서사를 구축하고 드라마적으로 다듬는 게 쉽지 않았다. 드라마터그로 참여한 한정석 작가가 정말 많이 도와주었다. 또한 매우 현대적인 구어 위주의 가사이기 때문에 그에 걸맞는 음악을 쓰려고 하다 보니 장르적으로 다양한 음악이 탄생하게 되었다.

재연에서 달라진 부분은?

서사의 촘촘함과 코믹성, 그리고 뮤지컬적 구성에 더욱 더 주안점을 두었다. 확실한 건 초연보다 훨씬 재미있을 거라는 점이다. 저예산을 특장점으로 하는 뮤지컬 판타지라고나 할까.

<무한동력> 출연진 질의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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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본 혹은 원작에 처음 받았던 인상은?

김태한: ‘슬긴한 느낌이었습니다. ‘웃픈의 반대 정도?

신재범: 누구나 가지고 있고 돌아가고 있는 힘! 특별하진 않지만 위대한 것!

안지환: 처음으로 받은 인상은 익숙하고 가까운 느낌이었어요. 모든 인물들의 생명력이 느껴졌구 정말 살아서 어디에 살고 있을것 같은 친숙함이 느껴졌어요

윤석원: 무대가 어떤식으로 나올지 궁금했음.

임철수: 돈키호테가 제 연기 시작점을 만들어준 작품인데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조금 더 친숙한 곳에서, 더 친숙하게 공감할 수 있는 돈키호테^^

정소리: 전 웹툰으로 먼저 만났는데요. 제가 평소에 눈물이 정말 없거든요. 근데 눈물이 나더라구요. 정말 아름다운 이야기라고 생각했어요. 주호민 작가님 팬입니다 .

정우연: 평범한 사람들이 함께 살아가는 소소한 이야기라는 생각으로 읽어내려갔어요. 다 읽고 난 후엔 평범하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특별해졌다는 기분이 들었어요. 멈춰있었던 내 안에 동력이 움직이고 있다는 생각? 심장을 돌리는 메세지와 힘을 주는 극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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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동력>을 기대하는 관객들에게.

김태한: 다소 진부하고 식상한 메시지를 담고 있는 것 같으나…… 예나 지금이나 앞으로도 우리가 항상 되새겨 봐야 하는 메시지라고 생각합니다. 부담 없이 재미있게 보시길.

박란주: 무한동력을 기다려주신 수자네 하숙집 식구 분들과 처음으로 방문해주실 식구 분들에게 즐겁고 따뜻한 시간을 선물해 드리고 싶은 마음으로 가득해요. 남은 시간 모두가 최선을 다하여 효리네 민박집 버금가는 수자네 하숙집이 되도록 갈고 닦고 있을 테니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려주세요!

안지환: 무한동력 가족들 정말 재미있게 연습하고 있어요. 좋은 에너지 드릴 테니 많이 많이 와주세요!

윤석원: 관객분들 시간과 돈이 아깝지않게 열심히 준비하겠습니다.

임철수: 정성을 다해 준비했어요~우후후후 우후후

정소리: 저희 하숙집 식구들 정말 즐겁게 준비하고있어요 좋은 에너지 많이 받아가실 거에요!

정우연: 에너지 가득한 하숙집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 연습 중이에요! 수자네 하숙집으로 놀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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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에게 있어 <무한동력>?

신재범: 비 온 후 먹구름 사이로 내려오는 따스하고 빛나는 햇살. 부대 안에서 항상 무대를 꿈꿔왔다. 군대에서 그러면 안되지만 홀로 막사 내 외딴곳에 가서 명상을 자주 하곤 했는데, 그럴 때마다 먹구름에 한줄기 햇살이 내 맘속에 그려지곤 했다. 무한동력 작품을 함께하게 되었을 때 비로소 내 마음이 그리던 햇살이 뭔지 알 수 있었다. 지금은 내 맘속에 무한동력 기계가 끊임없이 에너지를 뿜어내고 있다.

안지환: 제가 27살 장선재 나이거든요. 이번 년도에 막 학교 졸업도 했구요. 그래서 이 작품을 임하는 마음이 너무 감사하고 또 설레요. 저에게 무한동력은 어떤 또 다른 시작인 것 같아요.

임철수: 정초하고 담백하고 희망적인, 삶을 바라보는 자세를 제시해 주는 작품 같아요. 지금의 제게 필요한 작품이에요.   

정소리: 참 신기한 거 같아요. ‘무한제가 전부터 꽂혀있는 단어거든요. “infinite joys” 라고 몇 년동안 제 인스타그램 소개글에도 써 놓을 정도로요! <무한동력> 이 제게 운명적으로 다가와준 거 같아요 연습하며 위로 받고, 행복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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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무한동력?

김태한: 행복한 삶에 대한 열망?

박란주: 저는 사진촬영과 커피 마시는걸 좋아해서 시간이 허락 될 때마다 카페탐방을 하는데요. 여행을 가지 않더라도 그 시간을 통해 잠시나마 삶의 여유로움을 느끼고 지쳐있던 저를 환기 시킬 수 있어서 특별하진 않지만 저에겐 삶의 원동력이 되는 취미가 되었어요.

신재범: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 살다 보면 세상의 여러 자극들을 받게 되는데 그 중에는 긍정적인 요소도 있고, 부정적인 요소도 있다. 그 모든 것들이 나에겐 무한동력이요, 나를 움직이게 하는 힘이다.

안지환: 절 좋아해주는 좋은 사람들!

윤석원: 아내와 쌍둥이 딸들.

임철수: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요즘은 매일 짧게 제 자신과 나누는 대화랍니다. 아버지께서 가르쳐 주신 건데 참 좋네요

정소리: 즐거움이요! 사람도 좋아하고 동물도 좋아하고 이것저것 좋아하고 취미도 많고 되게 많은 것들을 좋아해요 그래서 여기저기서 즐거움을 얻어요 그 즐거움들이 제게 무한동력이에요

정우연: 저에게 소중한 시간을 나눠주는 모든 사람들. 시간을 나눠준다는 것 자체가 참 고맙고 행복한 일이라고 생각해요. 힘을 받기도 하고 힘이 되어주기도 하면서.. 제가 길을 찾고 일을 해나가는 것에 큰 동력이 되어주죠!

내가 맡은 캐릭터 나와 비슷한 점이 있다면? 혹은 공감하는 지점이 있다면?

김태한: 다소 아저씨스럽다? 꿈이라는 건 꼭 이루어야만 가치가 있는 건 아니라는 생각. 한원식 씨도 이렇게 생각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안지환: 진기한은 굉장히 독특하다고 생각해서 처음에는 저랑은 많이 다르다고 생각했어요. 근데 굉장히 평범한 면도 많더라구요 음……. 저랑은 뺀질뺀질 집에서 놀기 좋아하는 것도 닮았어요. 사실 저도 매일같이 새벽까지 컴퓨터 게임하던 때가 있었거든요. 그리고 저도 어떤 일을 하는 데에 있어서 동기부여가 느리거든요 그런 점도……. 사실 닮은 점이 꽤 많은 것 같아요.

윤석원: 아빠고 자식이 둘이다.

임철수: 강아지를 참 사랑합니다. 특히 우리모래를요.

정소리: 어릴 때 어른스럽다는 말을 많이 들었어요. 근데 그 얘길 듣는 것이 내심 좋았는지, ‘난 어른스러워야 해하고 속상하고 힘든 일이 있어도 늘 스스로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했죠. 누군가에게 의지하는 법을 잘 몰랐던 거 같아요. 힘들다고 말하지 못하는 수자처럼요. 극 중에서 선재오빠가수동이가 어려서 그래 .. 너도 어린데..” 라고 말 해주는 부분이 있어요. 선재 말처럼 저도 어린데 너무 어른인 척 했던 거 같아요. 오히려 요새는 찡얼대기도 잘하고 마음도 잘 털어놔요. 그리고 말하지 않아도 알아주는 하숙집 식구들처럼 제게도 그런 사람들이 있어요. 수자에게도, 저에게도 곁에 있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우연: 긍정적인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점? 주어진 상황 안에서 행복을 찾아요. ​지하철역 계단을 내려가자 마자 도착하는 지하철, IPTV에 무료로 평소 보고 싶었던 영화가 업로드 되었을 때 느낄 때와 같은 소소한 행복들이요. 솔이가 힘든 하루를 보낸 후 치맥에 즐거워하고 위로를 받는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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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동력>에 임하는 소감 또는 각오

김태한: 물론 더 좋은 공연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그리구 더 즐겁게 작업하겠습니다.

박란주: 초연 때 보다 더 잘 해낼지 못 해낼지는 확신 할 수는 없지만, 매 회 공연마다 진심을 다해 무대 위에 설 것 이라는 건 그때나 지금이나 늘 같아요. 그 마음이 관객 분들에게 오롯이 닿길 바라며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신재범: 전역 후 첫 작품이라서 더욱 긴장되고 떨리고 설레기도 하다. 2년 가까운 시간 동안 내 안의 무한동력기를 작동시키지 않고 참아왔는데 드디어 기회가 와서 너무 기쁘다. 부대 안에서 참아왔던 에너지, 무대에서 모두 방출하겠다.

안지환: 마지막 공연 올릴 때까지 행복하게 하는 게 저의 각오입니다.

윤석원: 관객 분들 마음을 움직일 수 있도록 연구하고, 연기하겠습니다.

임철수: 고통이든 행복이든 즐기기에 참 부족한 하루인 거 같아요. 좋은 작품,좋은 사람들과 하루 하루 충만하게 보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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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무한동력> 공연예매

CREDIT

정리. 충무아트센터 홍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