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무아트센터 [뮤지컬전문아카데미 2018 전기과정] 3월 클래스 개강

뮤아

(재)중구문화재단 충무아트센터(사장 김승업)는 2018년 3월부터 9월까지 운영되는 <뮤지컬전문아카데미 2018 전기과정> 8개 클래스 중 4개 클래스를 개강하며 2018 전기과정을 열었다. 3월 개강 클래스는 <뮤지컬 보컬><연기 기초 트레이닝><뮤지컬댄스 심화><연극 워크숍> 등 4개반이며 3월 12일부터 14일까지 순차적으로 개강했다.

2018 전기과정의 시작을 알린 강의는 3월 12일에 개강한 <뮤지컬 보컬>과 <연기 기초 트레이닝>이다.

<뮤지컬 보컬>은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키다리 아저씨’ ‘번지 점프를 하다’의 음악감독으로서 그 실력을 인정받은 주소연 음악감독이 <뮤지컬 보컬>의 신규 강사로서 강의를 맡았다. 1차 서류심사, 2차 오디션심사에서 최종 선정된 수강생들은 앞으로 16주 동안 자신만의 감정을 노래로 표현하는 방법을 배워나갈 것이다.

같은 날 개강한 <연기 기초 트레이닝> 수업은 뮤지컬 ‘햄릿:얼라이브’와 연극 ‘네버 더 시너’에 출연하며 뮤지컬과 연극무대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윤성원 배우가 2017년 후기에 이어 강의를 맡았다. 이 클래스에서는 배우로서 가장 기본인 ‘연기를 어떻게 시작할 것인가’ 그리고 ‘어떻게 연기를 할 것인가’에 대해 나를 알아가는 8주간의 여정을 통해 이정표같은 강의가 될 것이다.

이어 3월 13일에 개강한 <뮤지컬댄스 심화>는 ‘모래시계’ ‘로기수’ ‘그날들’ ‘팬레터’ 등 다수 작품의 안무를 통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신선호 안무가의 강의로 진행되었다. 수강생들 사이에서는 일명 ‘곡소리나는 수업’을 진행하면서 8주간의 강도 높은 뮤지컬댄스 트레이닝을 통해 수강생들의 체력과 실력 향상을 도모한다.

3월의 마지막 개강 클래스인 <연극 워크숍>은 2017년 화제작인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의 김동연 연출이 2017 후기에 이어 강의를 맡았다. 앞서 개강한 <뮤지컬 보컬>과 마찬가지로 서류심사 다음에 진행된 오디션심사를 통해 수강생을 선정하였다. 배우로서 필수 항목인 오디션부터 작품분석, 인물분석, 대본읽기, 동선 나가기 그리고 연극 리허설, 최종적으로 작품발표로 이루어진 과정으로 배우를 꿈꾸는 수강생들에게는 실제 현장을 경험할 수 있는 수업이 될 것이다.

<뮤지컬전문아카데미 2018 전기과정>은 모든 수강생들에게 전용 연습공간을 제공함으로써 수강생들의 실력 향상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주며 수강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뒤이어 5월에는 <보컬 집중 트레이닝><뮤지컬댄스 베이직><뮤지컬 합창><뮤지컬 워크숍> 클래스가 개설되며 오는 4월 16일부터 4월 25일까지 지원서를 접수할 예정이다.

문의 02-2230-6700~1
자세한 사항은 충무아트센터 홈페이지 참고 www.caci.or.kr

CREDIT

글. 충무아트센터 문화사업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