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미술관 & 충무아트센터 MOU 체결

오는 2월 1일(목)부터 평창올림픽 성공 개최 기원 전시  <SeMa Collection – 올림픽 기념전 : 화합과 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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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5일(목) 서울시립미술관 본관에서 충무아트센터(사장 김승업)와 서울시립미술관(관장 최효준)이 <미술문화교류 협력>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 양 기관은 협약기간인 2년동안 상호 협력하여 전시 콘텐츠 개발을 통해 전시 및 교육사업을 추진한다.

오는 2월 1일(목)부터 3월 18일(목)까지 충무아트센터 갤러리에서 양 기관 주최로 <SeMA Collection – 올림픽 기념전 : 화합과 전진>이 전시된다. 이번 전시는 88서울올림픽을 기념하고, 2018 평창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전시로 서울시립미술관 소장품 중 올림픽에 관련된 판화 및 드로잉 37점이 전시된다.

앞으로 충무아트센터는 서울시립미술관과 적극 협력하여 다양한 전시, 문화콘텐츠를 개발하고 시민들에게 예술을 친근하게 느낄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고자 한다.

CREDIT

글. 충무아트센터 문화사업부 윤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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