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무아트센터 <2018 전기 뮤지컬전문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뮤지컬의 중심 충무아트센터, 뮤지컬 배우 분야의 전문 인력 양성
2014년 1기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540여명의 뮤지컬 인력 배출!

MA2018

(재)중구문화재단 충무아트센터(사장 김승업)는 2018년 3월부터 9월까지 운영되는 <2018 전기 뮤지컬전문아카데미>의 클래스 운영 계획을 밝혔다. <2018 전기 뮤지컬전문아카데미>는 뮤지컬 배우과정 중심으로 운영되며 배우에게 필수적인 보컬, 연기, 댄스, 워크숍 과정으로 운영된다. 보컬 3개 클래스, 연기 1개 클래스, 댄스는 기초와 심화 두 클래스로 나누어지며 워크숍은 연극과 뮤지컬로 나누어 정원 12명의 소수 구성원으로 운영한다. (<뮤지컬댄스 베이직>은 정원 20명, <뮤지컬 합창>은 30명으로 구성) 각각의 보컬, 댄스 과정은 기초와 심화를 아우르면서 수강생들이 배우로서의 실력을 탄탄히 다질 수 있도록 운영되며, 연극과 뮤지컬 워크숍은 오디션부터 작품 선정, 연습을 통해 최종적으로 공연을 올리는 과정을 경험할 수 있는 강좌이다.

<2018 전기 뮤지컬전문아카데미>는 기존의 뮤지컬 배우과정에 30명 정원의 ‘뮤지컬합창’ 클래스를 신설하였다. 이 클래스는 주옥같은 뮤지컬 넘버 중 듀엣, 트리오 등 중창곡과 합창곡을 선정해 하모니를 배워가는 클래스로 더 나아가 악보 읽기를 통한 작가와 작곡가의 의도를 배워 나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뮤지컬 배우 지망생 뿐 아니라 뮤지컬에 관심있는 성인이라면 누구나 수강 가능한 열린 강좌이다. 이한밀(뮤지컬 ‘아랑가 작곡/음악감독, ’‘킹키부츠’‘나폴레옹’ 출연) 작곡가/음악감독 겸 배우가 강의를 맡는다.

<뮤지컬 보컬>은 뮤지컬 음악의 드라마를 이해하고 나의 목소리를 찾아 자신만의 감정을 노래하는 방법을 훈련하는 수업으로,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키다리 아저씨’ ‘번지 점프를 하다’의 음악감독으로서 그 실력을 인정받은 신규강사인 주소연 음악감독이 강의를 맡는다.

8개 클래스 중 우선 3월에 오픈될 클래스는 <뮤지컬 보컬>, <연기 기초 트레이닝>, <뮤지컬댄스 심화>, <연극 워크숍> 등 4개 클래스이며, 5월에 오픈될 클래스는 <보컬 집중 트레이닝>, <뮤지컬댄스 베이직>, <뮤지컬 합창>, <뮤지컬 워크숍> 등 4개 클래스이다.

충무아트센터는 지난 2014년 1기를 시작으로 현재 540여명의 수료생을 배출하였으며, 보다 전문화된 커리큘럼으로 운영하여 공연 업계에 진출할 수 있는 뮤지컬 전문 인력을 배출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

<2018 전기 뮤지컬전문아카데미>는 뮤지컬 배우 과정 중심으로 운영되며 전 수강생들에게 전용연습공간을 제공함으로서 수강생들의 실력 향상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준다. 지원서 접수는 3월 오픈 4개 클래스를 대상으로 2018년 2월 19일부터 2월 25일까지 우선 진행된다.

문의 02-2230-6700~1
자세한 사항은 충무아트센터 홈페이지 참고 www.caci.or.kr

CREDIT

글. 충무아트센터 문화사업부 정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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