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꿈 꾸고 있다면, 뮤지컬 [구텐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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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Overview

지금 꿈 꾸고 있다면, 뮤지컬 <구텐버그>

뮤지컬 <구텐버그>가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에서 공연된다. <구텐버그>는 뉴욕뮤지컬페스티벌 최우수 뮤지컬 대본상을 비롯하여 드라마 데스크 어워드, 외부비평가 협회상 등 권위 있는 시상식에 노미네이트되며 브로드웨이와 웨스트엔드에서 동시에 주목받은 작품이다. 국내에서는 <구텐버그>는 2013년 충무아트홀 중극장 블랙, 2014년 수현재 씨어터에서 평단과 관객들의 찬사를 모두 받으며 성황리에 공연된 바 있다. 특히 이번 <구텐버그>는 2년 만의 공연으로, 월간지 ‘더뮤지컬’ 관객 대상 조사에서 ‘2016년 가장 기대되는 라이선스 뮤지컬 재연’ 8위로 꼽히며 꾸준히 <구텐버그>를 기다려 왔던 관객들의 갈증을 풀어줄 것이다.

리딩 공연! 극중극! 2인 20역! 독특한 구성과 재기 발랄한 연기로 시선을 사로잡는 무대!

뮤지컬 <구텐버그>는 ‘버드’와 ‘더그’라는 두 신인 뮤지컬 작곡가와 작가의 브로드웨이 진출을 향한 이야기를 그린 독특한 구조의 2인 극이다. ‘버드’와 ‘더그’는 자신들이 쓴 뮤지컬 ‘구텐버그’를 브로드웨이 무대에 올려줄 프로듀서를 찾기 위해 임시로 빌린 극장에 유명 프로듀서들을 초대한다. 그리고 전문 배우가 아닌 자신들이 직접 노래하고 연기하며 리딩 공연 형식으로 작품을 선보인다. 여기서 <구텐버그>만의 재미있는 특징은 ‘버드’와 ‘더그’가 뮤지컬 ‘구텐버그’의 20여 명이 넘는 등장인물을 구별하기 위해 각 역할의 이름이 적힌 모자를 쓰며 그 인물로 시시각각 변신한다는 것. 단 두 명의 배우가 한 대의 피아노와 함께 최소화된 세트, 소품으로 극을 이끌어 나가는 구텐버그는 배우의 연기에 관객의 상상력이 덧대어져 완성되는 유일무이한 작품이다.

뮤지컬 흥행 보증 수표 김신의·정문성·정동화·조형균이 한자리에! 새로운 캐스팅으로 돌아온 <구텐버그>

120분이 넘는 시간 동안 무대 위에 등장하는 배우는 단 2명이다. 그렇기에 뮤지컬 <구텐버그>는 노래 실력, 연기력뿐만 아니라 공연에 대한 내공이 있어야만 끌어갈 수 있는 작품이다. 이번 시즌 <구텐버그>는 완전히 새로운 캐스팅으로 돌아왔다. ‘버드’ 역에는 밴드 몽니의 메인 보컬이자 뮤지컬<고래고래>, <마리아마리아> 등을 통해 뮤지컬 배우로서도 입지를 다지고 있는 김신의와<난쟁이들>, <빈센트반고흐>, <페스트>로 소극장뿐만 아니라 대극장 공연에서도 활약 중인 조형균이 캐스팅됐다. 상대역인 ‘더그’로는 대학로의 대세 뮤지컬 배우이자 새로운 ‘헤드윅’으로 주목받았던 정문성과 <쓰릴미>, <난쟁이들>, <트레이스유> 등 인기 작품마다 주역을 꿰차고 있는 배우 정동화가 맡았다. 지금 가장 ‘핫’한 네 명의 배우들이 보여주는 새로운 <구텐버그>는 어떤 모습일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두 남자의 꿈을 향한 여정을 함께할 수 있는 뮤지컬 <구텐버그>는 2017년 1월 22일까지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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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About the show

활판인쇄술의 최초 발명가가 사실은 와인 양조자?

브로드웨이의 무명작가, 작곡가‘더그’와 ‘버드’가 만들어낸 극중극 뮤지컬 ‘구텐버그’는 활판인쇄술의 최초 발명가 구텐버그(구텐베르크)가 사실은 와인 양조장에서 포도즙을 짜는 평범한 사람이었다는 기발한 상상력에서부터 시작된다. 구텐버그를 짝사랑하는 까막눈 여자 헬베티카, 활자기로 인해 자신의 권력이 사라질까 두려워하는 사악한 수도사, 수도사에게 학대받으면서도 그를 가장 따르는 젊은 수도사, 글을 읽지 못해 아픈 아이에게 약 대신 아이셔를 먹인 친구 등 다양한 인물들이 등장한다. 또한 ‘반유태주의 소녀’, ‘대장장이’, ‘구두닦이’, ‘취객 1,2’, ‘푸줏간 주인’, ‘의사’, ‘나이 든 흑인 해설자’ 등 잠깐의 출연이지만 강한 인상을 남기는 앙상블도 출연한다. 20여 명이 넘는 등장인물들은 두 명의 배우가 모자를 바꿔가며 연기한다. 이렇게 활자 인쇄기를 만들어 내려는 구텐버그의 도전과 다채로운 인물들의 이야기가 섞여 ‘버드’와 ‘더그’의 뮤지컬 ‘구텐버그’가 만들어진다.

피아노 한 대와 모자, 그 안에 가득 찬 열정과 꿈!

뮤지컬 <구텐버그>는 브로드웨이 진출을 꿈꾸는 작가 ‘더그’와 작곡가 ‘버드’가 자신들이 직접 쓴 뮤지컬을 제작자들 앞에서 선보이는 리딩 공연의 형식의 작품이다. 그렇기에 두 남자는 최소한의 세트와 소품으로 자신이 직접 극중극 캐릭터를 연기한다. 또한 그들은 작가와 작곡가의 입장에서 브로드웨이 뮤지컬의 허례허식을 유쾌하고 즐겁게 꼬집기도 한다. 비록 무대 위에는 두 명의 배우와 한 대의 피아노, 상황에 따라 역할을 바꾸는 소품들, 극중극 등장인물의 이름이 빼곡히 적힌 수십 개의 모자만이 존재하지만 쉴 틈 없이 여러 역할로 변신하며 공연 시작부터 끝까지 관객과의 호흡을 이끌어 내는 배우들의 모습은 실제 ‘버드’, ‘더그’와 배우들을 구분할 수 없을 정도의 몰입감을 느끼게 한다. 물리적인 공간은 비어 있을지라도 배우가 연기하는 두 인물의 꿈과 열정은 무대 전체에 가득하다.

요즘 대세 2인 극, 대표 작품 <구텐버그>

스테디셀러 뮤지컬 <스토리 오브 마이 라이프>, <쓰릴미>, <마마돈크라이>부터 초연으로 공연 개막 전부터 기대를 모았던 뮤지컬 <키다리 아저씨>, <라흐마니노프>까지. 최근 화제작의 키워드는 ‘2인 극’이다. 2인 극은 말 그대로 두 명의 배우 만이 등장하는 작품이다. 등장인물의 수가 한정적인 만큼 무대 장치와 구성 역시 최소화되어 무대 위 두 배우의 역량과 호흡이 무엇보다 중요한 극이 2인 극이다. 대극장 공연에 비해 여러 가지 제약이 있지만 배우와 함께 호흡하며 최소한의 조건에서 최대의 만족을 느낄 수 있다는 장점이 최근 관객들을 2인 극 뮤지컬로 끌어들이고 있는 요소다. <구텐버그>는 이러한 2인 극의 대표작으로 여러 역할을 넘나드는 두 배우의 연기로 관객들에게 2인 극의 진수를 보여준다.

초연, 재연의 감동을 뛰어넘을 세 번째 무대!

 국내에서 세 번째 공연되는 이번 <구텐버그>는 초·재연에서 느꼈던 이상의 감동과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우선, <구텐버그> 맞춤형 극장이라는 찬사를 받았던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으로 돌아왔다.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은 독특한 구조의 반원형 극장으로 배우와 관객이 한층 더 가까운 거리에서 함께 호흡할 수 있다는 강점을 가지고 있다. ‘버드’와 ‘더그’가 선보이는 리딩 공연의 장소로 변신할 중극장 블랙은 다시 돌아온 <구텐버그>의 매력을 극대화할 것이다. 또한 앞선 두 번의 공연에 이어 최고의 창작진이 다시 모였다. <김종욱찾기>, <커피프린스1호점>, <난쟁이들>, <킹키부츠> 등 다양한 작품으로 섬세한 연출력을 인정받고 있는 김동연 연출과 <킹키부츠>, <여신님이 보고 계셔>, <요셉 어메이징> 등 여러 작품에서 활약 중인 양주인 음악감독이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춘다. 이들뿐만 아니라 강국현(음향), 이경화(안무), 김태영(무대), 이주원(조명), 안현주(의상), 채송화(분장), 김혜지(소품) 등 국내에서 손꼽히는 크리에이티브 팀들이 모여 한층 업그레이드 된 <구텐버그>를 선보인다.

꿈꿔요, 모두 함께

‘버드’와 ‘더그’는 꿈을 향해 고군분투한다. 브로드웨이에 자신들의 작품을 선보이기 위해 여러 역할을 넘나들며 노래하고 연기하는 그들의 모습은 처음에는 웃음을 유발하지만 그 뒤에 진한 감동을 남긴다. 꿈에 대한 열정과 끈기로 포기하지 않는 두 남자의 무대는 열악한 환경에서도 활자 인쇄기를 만들기 위해 도전했던 구텐버그의 삶과 일치한다. 우리의 꿈을 포기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너무나도 많은 이 사회에서 버드와 더그는 그래도 꿈을 꿔야 한다고, 지금 어떤 꿈을 꾸고 있냐고 우리에게 말한다. 이렇듯 가벼운 듯 가볍지 않은 두 남자의 땀방울은 우리에게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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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Reviews

★★★★★ 국내외 언론이 극찬한 웰메이드 뮤지컬!

“너무나도 웃기고 재미있다! 앤소니 킹 과 스콧 브라운의 대본은 배꼽을 잡게 한다.” – Associated Press

“유쾌한, 바보같이 터져 나오는 웃음이 가득한 작품이다.” – The Daily News

“별 다섯! 메가쇼의 30 년 역사보다 더 많은 지혜와 정보가 있다.” – The Times (London)

“그들의 음악은 천재 한 명의 작품보다 더 낫다. 작품을 본 날은 좋은 밤이다!” – Daily Mail

“뮤지컬의 형식과 상식을 날려버렸다. <구텐버그>는 굉장히 현명하게 해체하고 재건한 놀라운 작품이다.” – The Observer

“기가 막히게 좋은 작품이다! 앤소니 킹과 스콧 브라운은 최고의 코믹 작가들임을 증명했다. 어떤 일이든 냉철하게 포착하고 분석하는 연출기법 역시 대단하다.” – The New York Times

“겉치레를 걷어내고 오직 연기와 연출로 승부수를 띄운다. 뮤지컬의 본 모습이란 바로 이런 것이란 걸 알려주려는 듯.” – 한겨례신문

“눈 뗄 수 없는 2인 20역 멀티 연기!” – 한국일보

“기발하고 참신한 뮤지컬, 배우들의 열연에 기립박수를!” – 한국경제

“두 배우의 찰떡 호흡이 빛나는 2인 극의 진수.” – 뉴스엔

“웃다 찡하면 어느새 공감. 별 다섯 개!” – 뉴시스

“‘구텐버그’, 꿈을 노래하는 이 청년들이 대견하다” – 마이데일리

4. History & Awards

2006    NYMF Award – 최우수 뮤지컬 대본 부문, 최우수 퍼포먼스 부문 수상

2007    Lortel Award – 최우수 뮤지컬 노미네이트

2007    Drama Desk Award – 뮤지컬 대본, 연출 부문 노미네이트

2007    Outer Critics Circle Award – 뉴-오프 브로드웨이 부문 노미네이트

2013    월간지 ‘더뮤지컬’ – 2013년 해외뮤지컬 인지도 및 호감도 12위

2016   월간지 ‘더뮤지컬’– 2016년 가장 기대되는 라이선스 뮤지컬 재연 8위

브로드웨이와 웨스트엔드를 넘어 세계로! 각국을 돌아 2년 만에 돌아온 구텐버그.

뮤지컬 <구텐버그>는 2005년 뉴욕 뮤지컬 페스티벌에서 첫 무대를 가졌다. 뉴욕 Upright Citizens Brigade Theatre와 함께 워크숍을 개최한 자리에서 원작자인 스콧 브라운과 안소니 킹이 직접 버드와 더그로 연기를 펼치며 <구텐버그>를 세상에 알렸다. 워크숍 후 <구텐버그>는 언론의 극찬과 관객의 호평을 받으며 런던 Jermyn Street Theatre에서 초연을 가졌고, 뉴욕 뮤지컬 페스티벌에 정식 참가하여 최우수 대본상과 최우수 퍼포먼스 상을 수상했다. 연이어 뉴욕 오프브로드웨이 프로덕션을 선보인 <구텐버그>는 로텔어워드, 드라마 데스크 어워드, 외부 비평가 협회상 등 권위 있는 시상식의 후보자에 연달아 이름을 올리며 브로드웨이와 웨스트엔드가 주목하는 작품임을 입증했다. 이후 핀란드, 시카고, 워싱턴, 시드니에서 성공적인 공연을 이뤄냈으며 2015년에는 프랑스 파리까지 진출하여 전 세계가 사랑하는 뮤지컬로 자리 잡았다.

2013년 아시아권에서 최초로 한국에 소개된 <구텐버그>는 독특한 구성과 배우들의 열연으로 국내 언론과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받으며 초연을 마쳤다. 이후 쏟아지는 앙코르 요청에 1년 만에 이뤄진 재연 역시 성공적이었다. ‘버드’와 ‘더그’ 역할을 맡았던 송용진, 장승조, 정상훈, 정원영, 허규, 김종구 배우는 <구텐버그>를 통해 다시 한 번 실력을 입증 했으며 두 번의 공연을 통해 국내 뮤지컬 시장에서 빼놓을 수 없는 작품으로 자리 잡았다. 이번 <구텐버그>는 월간지 ‘더뮤지컬’ 관객 대상 조사에서 2016년 가장 기대되는 라이선스 뮤지컬 재연 8위에 뽑히며 <구텐버그>를 애타게 기다려 온 국내 관객들의 갈증을 해소해 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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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Synopsis & Character

우리를 브로드웨이에서 공연하게 해주세요, 제발!
순진무구한 뮤지컬 작가 ‘더그’와 작곡가 ‘버드’의 좌충우돌 뮤지컬 데뷔 도전기!

무명 뮤지컬 작가 더그와 작곡가 버드는 뮤지컬을 만들고자 꿈꾸는 청년들이다. 서로를 천재라 부르며 브로드웨이 데뷔를 꿈꾸지만 현실은 그럴만한 돈도 작품을 제작해 줄 프로듀서도 없다. 결국 두 사람은 직접 배우가 되어 제작자들을 초대해 뮤지컬 <구텐버그>를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하기로 한다. 최소한의 세트와 소품으로 리딩 형식의 워크숍 공연을 준비한 두 사람, 과연 그들은 브로드웨이에 진출할 수 있을까?

뮤지컬 <구텐버그>의 극중극 <구텐버그>

활판인쇄술의 최초 발명가가 사실은 와인 양조자였다? 뮤지컬 <구텐버그> 안의 극중극 뮤지컬 ‘구텐버그’는 활판인쇄술의 최초 발명가 구텐버그(구텐베르크)가 사실은 와인 양조장에서 포도즙을 짜는 평범한 사람이었다는 기발한 상상력에서부터 시작된다. 구텐버그를 짝사랑하는 까막눈 여자 헬베티카, 활자기로 인해 자신의 권력이 사라질까 두려워하는 수도승, 수도승에게 학대받으면서도 그를 가장 따르는 젊은 수도승, 글을 읽지 못해 아픈 아이에게 약 대신 아이셔를 먹인 친구 등 다양한 인물들이 등장한다. 사악한 수도승은 구텐버그의 활자 인쇄기가 자신의 권력을 위협할 거라 생각하고 구텐버그의 발명을 막으려 하는데…

더그사이먼 (Doug Simon)

극중극 ‘구텐버그’의 작가. 한없이 진실하고 순수한 인물이다. 뭐든 해야겠다고 마음먹으면 모든 열정을 쏟아붓는다. 이것저것 여러 방면에 경험이 많지만, 하나를 제대로 잘하는 것은 없다. 하지만 주변 사람까지 기운을 북돋우는 강한 에너지와, 강한 집중력의 소유자이다. 그는 버드와 함께 쓴 이 작품에 대해 엄청난 자부심을 가지고 있고, 그의 소중한 친구 버드가 천재라고 생각하고 있다.

버드대븐포트 (Bud Davenport)

‘구텐버그’의 작곡가이자 자칭 천재 작곡가. 더그의 단짝으로 역시나 순진무구한 캐릭터이다. 어떻게든 남을 즐겁게 해주려고 노력하며, 그들로부터의 칭찬을 인생의 활력소로 생각하고 살아간다. 자신이 작곡한 노래를 부를 때 자신의 ‘천재성’에 스스로 취하기도 하지만 더그와 함께 쓴 이 작품을 남들 앞에 보여주는 것만으로도 감격하는 순박한 인물이다. 열정의 화신 더그와의 작업을 즐기며 그의 ‘빅 아이디어’들을 존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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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C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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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의 (버드)

데뷔 10년을 넘긴 모던 록 밴드 몽니는 인디 음악 시장에서 손 꼽히는 실력파 뮤지션이다. 몽니는 개성 있는 음악과 몽환적인 보컬로 많은 마니아 팬을 가지고 있는데, 그 보컬이 바로 김신의다. 이렇듯 일찍이 밴드 몽니의 보컬로서 그 실력을 인정받은 김신의는 <락오브에이지>, <지저스크라이스트 슈퍼스타>, <머더 발라드>와 같이 큰 작품뿐만 아니라 <곤, 더버스커>, <고래고래>, <마리아마리아>와 같은 뮤지컬 마니아들이 선호하는 작품까지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차근차근 뮤지컬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는 그가 타고난 가창력, 오랜 가수 활동을 통해 다져진 무대 내공으로 보여줄 <구텐버그>는 어떤 모습일지 기대하지 않을 수 없다.

뮤지컬   <고래고래>(2015-2016) <마리아마리아>(2016) <머더 발라드>(2013,2015) <곤, 더 버스커>(2015) <지저스크라이스트수퍼스타>(2013) <락오브 에이지>(2012)

콘서트   <고래고래 콘서트>(2016) <2016렛츠락 페스티벌>(2016) <SoundberryFesta’>(2016) <2016 SSMF>(2016) <몽니와 함께 떠나는 여행 콘서트>(2016) <뷰티풀민트 라이프>(2016) <인디야 놀자> (2016) <몽니 콘서트>(2016)

앨범     <Follow My Voice>(2014) <단 한번의 여행>(2011) <This Moment>(2010) <첫째 날, 빛>(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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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성 (더그)

최근 새로운 ‘헤드윅’으로 실력파 배우임을 다시 한 번 증명한 배우 정문성은 이어 연극 <트루웨스트>, <안녕, 여름>에 출연하며 누구보다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 정문성은 <나쁜자석>을 시작으로 <거미여인의 키스>, <빨래>, <사의 찬미>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탄탄한 실력을 다져왔다. 출연하는 작품마다 흥행으로 이끌어 ‘대학로의 블루칩’으로 인정받은 그는 최근<육룡이나르샤>, <뷰티풀 마인드>등 드라마에도 출연하며 활동의 폭을 넓혀 가고 있다. 무엇보다 정문성의 장점은 섬세한 연기력이다. 상대 배우뿐 아니라 관객에게도 고스란히 전해지는 무대 위의 그의 감정은 관객들을 공연장으로 끌어들이기 충분하다. 그렇기에 배우 정문성이 보여줄 <구텐버그>가 더욱 기대된다.

뮤지컬   <헤드윅: 뉴 메이크업>(2016) <사의찬미>(2015) <여신님이 보고계셔>(2014) <글루미데이>(2014) <빨래>(2013-2014) <트라이앵글>(2013-2014) <지하철 1호선>(2007-2008) <오! 당신이 잠든 사이>(2007-2008)

연극    <트루웨스트 리턴즈>(2016) <안녕, 여름>(2016) <거미여인의 키스>(2015-2016) <스피킹 인 텅스>(2015) <두근두근 내 인생>(2015) <트루웨스트>(2013)

드라마   <뷰티풀 마인드>(2016) <육룡이 나르샤>(2016) <비밀의 문>(2014) <수상한 가정부>(2013)  <무정도시>(2013) <유령>(2012)

영화    <남쪽으로 튀어>(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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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화 (더그)

<쓰릴미>, <라흐마니노프>, <트레이스유>. 뮤지컬 계에서 히트작으로 손꼽히는 2인 극이다. 이 작품들의 또 다른 공통점은 배우 정동화가 출연했다는 것이다. 배우 정동화는 데뷔작 <마리아 마리아>로 시작해 <형제는 용감했다>, <스프링 어웨이크닝>, <M.Butterfly>를 거쳐 <난쟁이들>까지 연극과 뮤지컬을 종횡무진하며 존재감을 서서히 알려왔다. 이제 그는 무대 위에서의 순발력, 관객을 극으로 끌어들이는 연기력이 있어야만 소화할 수 있는 2인 극을 견인하며 ‘믿고 보는 배우’로 거듭났다. ‘배우 정동화를 믿어준다는 느낌’이 좋아 2인 극을 선택한다는 정동화가 2인 극 뮤지컬의 진수 <구텐버그>에서 선보일 매력적인 무대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뮤지컬   <트레이스유>(2016) <라흐마니노프>(2016) <비스티>(2016) <난쟁이들>(2015-2016) <위대한 캣츠비 RE:BOOT>(2015) <바람직한 청소년>(2015) <신과 함께_저승편>(2015) <사의찬미>(2015) <쓰릴미>(2014-2016) <스토리 오브 마이 라이프>(2011-2012) <김종욱 찾기>(2007-2013) <형제는 용감했다>(2008-2009) <알타보이즈>(2007-2008)

연극     <프라이드>(2015) <M.Butterfly>(2015) <두결한장>(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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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형균 (버드)

최근 공연계에서 가장 눈부신 성장을 보여준 배우를 꼽으라면 조형균을 떠올리지 않을 수 없다. 조형균은 2008년 뮤지컬 <그리스>로 데뷔하여 <여신님이 보고 계셔>, <빈센트 반 고흐>, <살리에르>, <난쟁이들>, <페스트>까지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다. 꾸준한 활동으로 실력을 키워 온 조형균은 월간지 ‘더뮤지컬’ 관객 대상 조사에서 쟁쟁한 후보들을 제치고 공연 마니아가 뽑은 2015년 최고의 남우주연 1위를 차지하며 공연 마니아들이 사랑하는 배우임을 증명했다. 조형균과 공연 마니아들이 기다려 온 작품 <구텐버그>가 만나 보여줄 시너지 효과를 기대해 본다.

뮤지컬   <페스트>(2016) <살리에르>(2014,2016) <난쟁이들> (2015-2016) <빈센트 반 고흐>(2015-2016) <젊음의 행진>(2015) <여신님이 보고계셔>(2014-2015) <사춘기>(2014) <스팸어랏>(2013) <브루클린>(2012-2013) <미남이시네요>(2012) <달고나>(2012) <렌트>(2011) <그리스>(2010)

공연정보

CREDIT

정리. 충무아트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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