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멈추게 할 ‘뉴시즈’가 온다! 이 시대 가장 완벽한 뮤지컬 〈뉴시즈〉

브로드웨이 디즈니 뮤지컬 <뉴시즈>, 역사적인 아시아 초연
신문팔이 소년들의 넘치는 에너지와 희망을 만나다!

6

2016년 가장 기대되는 라이선스 초연작으로 손꼽히고 있는 디즈니 뮤지컬 <뉴시즈(프로듀서 신춘수, 연출 데이비드 스완)>가 오는 4월, 아시아 초연으로 한국 관객들을 맞이한다.

뮤지컬 <뉴시즈>는 19세기 말 뉴욕 시를 배경으로, 거리 위의 어려운 생활 속에서 더 나은 삶을 꿈꾸는 10대 ‘뉴시즈’ 소년들의 열정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다. 8번의 아카데미상을 수상한 디즈니의 전설적인 작곡가 ‘알란 맨켄’과 작사가 잭 펠드먼이 음악을 만들었고, 토니어워즈에서 4회 수상한 바 있는 하비 피어스틴이 대본을 작업했다. 브로드웨이 초연 당시 “대성공”, “우리 시대의 완벽한 뮤지컬!”이라는 평을 받으며 토니어워즈 음악상을 수상한 뮤지컬 <뉴시즈>는 폭발적인 반응 속에 공연 종료 후 43주간 25개 도시의 북미 투어를 진행하며 그 성공을 입증한 작품이다.

3

오랫동안 기다렸던 2016년 <뉴시즈> 아시아 초연은 논레플리카(non-replica) 방식으로 한국 관객들의 정서에 맞는 더욱 완벽한 무대로 올려진다. <지킬앤하이드>, <맨오브라만차>, <드라큘라> 등에서 보여줬던 오디컴퍼니의 제작 노하우와 데이빗 스완 연출, 원미솔 음악감독, 이우형 조명디자이너, 오필영 무대디자이너 등 한국 최고의 크리에이티브팀의 독창적인 무대로 꾸며질 무대에 많은 관객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1

신춘수 프로듀서는 “아시아에서 처음 선보이게 되는 뮤지컬 <뉴시즈>는 몇몇의 캐릭터만이 돋보이는 공연이 아니라 ‘뉴시즈’ 모두가 주인공인 작품이다. 이러한 공연의 특징 때문에 기존의 스타시스템에서 벗어나 열정과 에너지를 전달 할 수 있는 실력파 배우들을 찾아야 했고, 3개월이라는 긴 기간 동안 오디션을 진행했다. 마침내 우리는 최적의 배우들을 찾게 되었고 이들이 ‘세계 최고의 뉴시즈’임을 자부한다. 이 작품을 통해 관객들은 기존의 뮤지컬들과는 다른 ‘새로운 에너지’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라며 아시아초연 캐스팅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5

온주완, 서경수, 이재균, 강성욱, 강은일, 린아, 최수진, 황만익 외 오디션을 통해 선발 된 실력파 배우들이 함께하는 뮤지컬 <뉴시즈>는 4월 12일(화)부터 3일간의 프리뷰 공연 후, 4월 15일(금)부터 7월 3일(일)까지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공연정보

CREDIT

정리. 충무아트홀 공연기획부

.